1. 소통과 연대로 혁신하는 사무지회

한국지엠 비정규직 노동자와 함께하는 투쟁문화제

2019-05-29
조회수 277

플랭카드를 산뜻하게 새 단장했다.
여기에 함께 연대투쟁온 동지들의 소망, 투쟁의지, 연대의 메세지로 더욱 따듯하고 풍성함을 채웠다.

인천지역연대/사회진보연대 주관 한국지엠 비정규직 노동자와 함께하는 인천지역연대 투쟁문화제

오늘, 인천지역연대 양승조 상임대표님의 발언은 노동자에게 당연한 것이지만 쉽지 않다.
"모든 투쟁은 이길 수 밖에 없다.
해결될 때까지 끊기있게 투쟁하자.
투쟁을 통해서만 권리를 쟁취할 수 있다." 라는 말씀을 들으며, 단결투쟁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는 시간이다.

우리모두 변함없이 끈질기게 연대투쟁으로 한국지엠 비정규직 해고자 복직, 불법파견 끝장내자!

투쟁하는 노동자들에게 몸짓, 노래로 힘을 주신 #고려대_몸짓패_초아 #이소선합창단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소선 합창단의 단결한 민중은 패배하지 않는다.'는 합창은 너무나 감동적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