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과 연대로 혁신하는 사무지회


[사무노동자 371호] 노동조합 배제한 협상, 일방적 고통분담 동의 못해
2018-03-01 조회 217
[사무노동자 370호] 회사는 불안 심리 조장을 즉각 멈추라!
2018-02-23 조회 219
[사무노동자 369호] 군산공장 폐쇄 철회하고 경영진은 사퇴하라!
2018-02-21 조회 162
[사무노동자 368호] 임단협 교섭 시작부터 막무가내 양보 협박
2018-02-09 조회 163
[사무노동자 367호] 2018 임단협 시작 예정, 고용안정 지켜내자!
2018-02-09 조회 124
[사무노동자 366호] 인원감축 어림없다! 노동자에게 위기 전가 말라!
2018-02-01 조회 117
[사무노동자 365호] 베리앵글과 간담회, 고용불안 위기주고 협력하라니
2018-01-18 조회 102
[사무노동자 364호] 조합원과 소통하며 미래위한 투쟁 힘차게 준비할 것
2018-01-18 조회 76
[사무노동자 363호] 17 임금교섭 잠정합의안 도출, 조합원의 선택 남아
2018-01-18 조회 90
[사무노동자 362호] 전 공장 전면파업! 사측 교섭해태, 투쟁으로 돌파하자!
2018-01-04 조회 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