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과 연대로 혁신하는 사무지회


[사무노동자 366호] 인원감축 어림없다! 노동자에게 위기 전가 말라!
2018-02-01 조회 106
[사무노동자 365호] 베리앵글과 간담회, 고용불안 위기주고 협력하라니
2018-01-18 조회 76
[사무노동자 364호] 조합원과 소통하며 미래위한 투쟁 힘차게 준비할 것
2018-01-18 조회 62
[사무노동자 363호] 17 임금교섭 잠정합의안 도출, 조합원의 선택 남아
2018-01-18 조회 76
[사무노동자 362호] 전 공장 전면파업! 사측 교섭해태, 투쟁으로 돌파하자!
2018-01-04 조회 55
[사무노동자 361호] 무능력의 극치 카젬, 노사관계 파국으로 몰아가
2018-01-04 조회 58
[사무노동자 360호] 회사, 연내 타결 의지 있나? 전향적 자세를 촉구한다 !
2018-01-04 조회 49
[사무노동자 359호] 임금교섭 본격화, 회사는 성실교섭에 임해야 할 것!
2018-01-04 조회 51
[사무노동자 358호] 사무지회 정기대의원대회_2018년 사업계획 힘차게 확정!
2017-11-30 조회 53
[사무노동자 357호] 직무유기 경영진, 이제라도 일 좀 하라!!
2017-11-16 조회 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