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과 연대로 혁신하는 사무지회


[사무노동자 395호] 더 이상 물러설 곳 없는 상황, 투쟁으로 맞서자!
2018-10-12 조회 109
[사무노동자 394호] 6대 2기 사무지회, 조합원과 다시 힘차게 시작합니다!
2018-10-05 조회 108
[사무노동자 393호] GPSC 조니 살다나 부사장의 권력남용! KD도 위험하다!
2018-09-20 조회 119
[사무노동자 392호] 한국지엠 전 구성원 법인분리 반대 서명운동 시작
2018-09-14 조회 80
[사무노동자 391호] 회사는 법인분리가 아닌 영업 폭망부터 해결하라!
2018-09-07 조회 123
[사무노동자 390호] 2017년 노사협의 마무리, 2018년 노사협의에 집중할 것
2018-08-30 조회 106
[사무노동자 389호] 노조 대상 회사 설명회, 신설법인 구체적 내용 전혀 없어
2018-08-23 조회 125
[사무노동자 388호] 로버트 트림 신임 인사부문장이 해결해야 할 과제를 제시한다
2018-08-16 조회 119
[사무노동자 387호] 납득할 근거 전혀 없는 법인분리계획 용납 못해
2018-08-09 조회 107
[사무노동자 386호] 도덕적 해이의 막장인가, 성과급 잔치라니!
2018-07-19 조회 1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