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집행부, 하나되는 조합원, 반격의 시작 7대 사무지회

교섭에서 풀어야할 숙제인가, 창원지회 숙제인가..

창원지회펌
2019-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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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선거구 창원시험팀 운전자보험 해약되었다.

25년이상 유지되었던 보험이 해지되었다.
부서 담당자의 결정과 조합원 설득으로 말이다.

4월12일 사무지회에서 제기한 단협지위보전가처분신청 결과를 보면
GMTCK와 한국지엠은 연대적 채무관계이나
단협의 채무적 부분은 금전적 체무로 보지않아
TCK에서 단협상 채무를 이행할 이유 없다고 판시하고있다.

회사분할시 연대채무는 TCK가 이행하기로 결정했다.
그렀다면 창원시험팀의 운전자보험은 단협사항이 아니다.
부서경비로 처리되었던 금전채무인것이다.
그렀다면 TCK는 분할계획서 대로 금적적 연대채무는 반드시 인수하여야 하는것이다.

창원정책실의 현명한 판단을 요구합니다.
GMTCK분할계획서를 오픈하고
창원시험팀 운전자보험의 금전적채무 부분을
TCK가 인수할수있도로 마무리 해주실것을 당부드립니다.


노고에 항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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