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집행부, 하나되는 조합원, 반격의 시작 7대 사무지회

여성위원장이 왜 여직원들이 전혀 모르는 외부인인가요?

함께
2020-03-06
조회수 354


오늘 지라시로

운영위원회 결정사항을 돌려돌려 받았습니다.

제가 모르는 시간 동안 노동조합의 발전에 애쓰는 분들이 많다는 사실에 배운 것도 많았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skype에 검색도 되지 않는 대의원에 물어보니 외부인이라는 최0정 이라는 분이 왜 한국지엠 여성위원장인지요?

그 분은 우리 회사 여직원들은 아나요? 회사 여성정책은 아나요?


함께할 여성조합원이 없다면 그 안에서 동력을 찾을 생각을 해야지요.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을 데려다가 여성위원장을 세우다니 말이 되지 않습니다.

우리 조합원 누구도 그 분의 여성위원장이 될만한 경력과 이력을 알지 못하며

한국지엠 조합원도 아닌 분이 여성위원장이라는 사실에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지회장님의 답변 바랍니다.

5 3
지회조합원들을 위해 외부에서 채용한 인원이 여성위원장업무까지한다구요..능력이 많으신가봅니다.
그런데 굳이 구분하고 싶진 않지만 외부에서 채용된 인원으로 지부여성위원장 업무까지 할 정도로 인원이 없나요.
그리고 지부도 무책임하네요. 명색이 한국지엠지부 여성위원장인데 그걸 사무지회에 그것도 우리 조합원이 아닌 채용인원을
시켜서 한다는게 참나.....지회가 욕심이 않은건가요.그래도 이거슨 아니지 싶네요
사무지회 정책교선실장입니다.
조합원님의 소중한 의견 잘 들었습니다.
일정 동의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특히, 우리 조합원님 중에서 나오시면 그것또한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여성 위원장 자리는 올바른 생각을 가지고 사업을 추진하려는 의지가 있는 분으로 선택한것이고 이를 지부 운영위에서 결정 한 것입니다. 그러니, 우리 조합원이 아니어서 안된다가 아니라 우리 조합원들을 위해서 하는 사업에 대하여 얼마나 잘하는지 지켜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부에서는 어쨌든 사무지회가 인원이 더 많으니 사무지회에서 의욕적으로 추진해달라고 해서 운영위에서 통과된 것입니다.
여성 위원회 사업에 대해 많은 응원과 지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