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집행부, 하나되는 조합원, 반격의 시작 7대 사무지회

사측이 노리는 법인분할의 목적 (노조파괴)

사측의 의도
2019-06-25
조회수 207

1.jpg



** 위 내용은 현중소식지 민주향해를 발취한것임.

 김앤장의 패악이 여기저기 드러나고..    

사측의 의도 또한 명백하다. 

노조의 대응만이 남았을 뿐이다.

법으로 보장된 권리로 붙어서 깨진다면 할수없다. 

갈때까지 가봐야지..

노동조합은 일어서라.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