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집행부, 하나되는 조합원, 반격의 시작 7대 사무지회


교섭소식 4호

사무지회
202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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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3일 5차 특별노사협의
2020년 3월 24일

-세종물류창고 현장 실사를 사측대표들에게 보여주고 있는 차준녕 사무지회장

1. 뻔뻔한 번복. 신뢰 불가
영상 기억하시나요? 어제 시저 부사장은 뻔뻔하게도 자기가 한말을 번복했습니다. 

"내가 이전엔 2개의 PDC가 좋다고 말했지만 새로운 벤치마킹과 자료를 통해 1개의 PDC가 2개의 PDC 보다 좋다고 판단했다"

2에서 1로 숫자만 바꿨지 지난번 레파토리와 똑.같.다!

뻔뻔하기 그지없는 시저. 당신의 말을 어떻게 신뢰합니까?

2. 세종물류창고 현황도 모르고 “ONE PDC” 만 반복하는 무능한 부사장
⚠️보행 통로까지 튀어나온 박스, ⚠️창고 천장에 닿게 쌓여 있는 부품⚠️구분/관리는 커녕 보관하기도 버거워보이는 세종물류창고의 현황입니다.

시저사장은 세종물류에 "한 번" 가보았다고 했는데요, 과연, 세종물류창고의 지금상태는 파악이나 하고 "One PDC"만 반복하는 걸까요?

세종물류창고의 상황을 아는 누구나 one pdc 는 말도안되는 소리라는 걸 알고 있습니다. 인천물류때도 계획없이 구조조정만 추진해서 이 사태가 벌어진 것. 세종물류창고의 위험천만한 상태를 인지하지도 못하고 창물류,제주부품 폐쇄에만 혈안이 된 무능한 시저 부사장은 자격 없습니다.

3. 선철회, 후토론
사측은 노측이 "더 좋은" 제안을 하면 논의해볼 "의향"이 있다고 말한다. (어떤 더 좋은 제안이 필요한지... 지금의 현황들은 모두 창원제주 폐쇄가 답이 아니다라는걸 보여주고 있다)

백 번 양보해서 논의하자고 해도,
창원물류, 제주부품 폐쇄 계획 철회가 먼저다. 지금까지 사측은 신뢰할만한 행동을 한적이 없죠. 지금까지 반복한 선거짓말, 후일방적폐쇄를 멈춰야합니다. 신뢰할만한 태도를 보여주십시오.
+ 합리적 의혹..
2015년-2018년, 세종물류 부품포장물류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정수유통의 영업이익은 계속 증가했습니다. 납득하기 어려운 상황. 22억을 절약하기위해 인천물류를 폐쇄했지만 동시에 영업이익이 10% 미만에서 18%로 증가한 정수유통...🤔

+6차 특별노사협의는 3월 30일 월요일에 개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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